coc나 던월이라 유사 dnd나
두어번씩은 돌려본거같은데 보이스를 한번 쓰기 시작하니까 다들 연기하긴 머쓱해진건지
'~는 ~~하며 ~~라고 말합니다' 하고 선언하는걸로 게임이 굴러간단 말이야
원래 연기하는거는 고인물의 영역인거야?
나혼자 어떻게든 연기해보려고 해도 혼자라서 딱히 변하기도 않고 내가 생각하던 방식이랑 달라서 조금 아리송하네
coc나 던월이라 유사 dnd나
두어번씩은 돌려본거같은데 보이스를 한번 쓰기 시작하니까 다들 연기하긴 머쓱해진건지
'~는 ~~하며 ~~라고 말합니다' 하고 선언하는걸로 게임이 굴러간단 말이야
원래 연기하는거는 고인물의 영역인거야?
나혼자 어떻게든 연기해보려고 해도 혼자라서 딱히 변하기도 않고 내가 생각하던 방식이랑 달라서 조금 아리송하네
그런 그대들에겐 텍플
텍플하다가 보이스 한번 쓰니까 진행속도 차이 맛 한번 보고 아예 보이스에 눌러앉기로 함
자기소개씬 한번에 2시간 이렇게 잡아먹는 꼴 한번 보고나니 다들 보이스로 하는거에 찬성하드라
팀 분위기지. 우리 쪽의 경우는 RP와 스토리텔링 중심 룰이나 캠페인인 경우엔 캐릭터 연기를 요구하고, 인카운터 위주의 룰이나 캠페인의 경우엔 연기 좀 적어도 걍 넘어감.
coc 같은거는?
우리 쪽은 CoC 같으면 RP 시키지.
CoC에서 이성 깎여서 멘탈 터지는 장면은 연기하는 게 재미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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