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음. 어택롤-5를 커버하려면 어드밴티지가 필요함. DPS측면에서 그웨마는 공격 당 2점이상 유효하지 않음. (어택롤하락으로 60%맞을게 35%만 맞음.) 듀얼링보다 나을게 없다는 소리지. 그웨마가 사기처럼 느껴지는건 그 어드밴티지를 어떻게 만들던지 아니면 주사위가 잘나오던지해서 한번에 높은 피해량으로 적을 빨리 제거하면서 발생하는 스노우볼인거지. 그웨마쓰고 안 맞을때는 생각안하고 맞는거만 생각하면 그렇게 됨.
마우스빌런(27.115)2020-06-08 08:53
답글
그럼에도 워캐스터 다음으로 그웨마와 샤프슈터가 파티에 필수피트처럼 존재하는 이유는 "적을 상태이상으로 만들어 어드밴티지를 제공하는" 파티원이 함께하기 때문임. 제대로 특화된 역할 수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면 고성능을 발휘해야지. 그웨마/샤프슈터가 있는 평타맨과 없는 평타맨 사이에서 격차가 느껴지는 문제라면 없는 평타맨은 대신 다른 부분에서 유능하겠지..,..
팀내 자체 너프를 하면 됨
그웨마가 센게 아니라 다른게 너무 약한거임
그렇지 않음. 어택롤-5를 커버하려면 어드밴티지가 필요함. DPS측면에서 그웨마는 공격 당 2점이상 유효하지 않음. (어택롤하락으로 60%맞을게 35%만 맞음.) 듀얼링보다 나을게 없다는 소리지. 그웨마가 사기처럼 느껴지는건 그 어드밴티지를 어떻게 만들던지 아니면 주사위가 잘나오던지해서 한번에 높은 피해량으로 적을 빨리 제거하면서 발생하는 스노우볼인거지. 그웨마쓰고 안 맞을때는 생각안하고 맞는거만 생각하면 그렇게 됨.
그럼에도 워캐스터 다음으로 그웨마와 샤프슈터가 파티에 필수피트처럼 존재하는 이유는 "적을 상태이상으로 만들어 어드밴티지를 제공하는" 파티원이 함께하기 때문임. 제대로 특화된 역할 수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면 고성능을 발휘해야지. 그웨마/샤프슈터가 있는 평타맨과 없는 평타맨 사이에서 격차가 느껴지는 문제라면 없는 평타맨은 대신 다른 부분에서 유능하겠지..,..
바바리안은 자체어드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