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베는 수요가 나름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데..
미래를 생각해서 E-book 플랫폼도 잡아두고
리플레이를 소설화 해서 라노베처럼 파는게 좀 안정적이지 않을까?
안그래도 이번에 메르시아의 별 소설로 내고 있는데
그걸 좀 팍팍 키우면 안정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
라노베는 수요가 나름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데..
미래를 생각해서 E-book 플랫폼도 잡아두고
리플레이를 소설화 해서 라노베처럼 파는게 좀 안정적이지 않을까?
안그래도 이번에 메르시아의 별 소설로 내고 있는데
그걸 좀 팍팍 키우면 안정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
나라도 안삼
나는 사겠지만 안 팔릴 것 같음.
솔까말 일본에서도 리플레이가 라노베 수준으로 팔리지는 않잖아.
잘 팔리는 리플레이는 중견급 라이트노벨만큼 팔리기도 합니다. 물론 차이는 크지만...
책을 낸다고 시장이 커지는 건 아니고, 리플레이의 꾸준한 출간은 출판사의 지속에 도움을 주는 게 크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리플이 재밌는거하고 별개로 진입장벽이 있는편이란게 변하는건 아니라... 대중적으로 즐긴다기 보다는 이름만 아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