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이면 플레이어 전원이 심상이 공유 가능한 소설 한 종류를 읽었을 것. 김용, 용대운 좌백 이재일 작품 중에 3개 정도는 읽어봤을 것 같은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 읽어본 무협 뭐있으신가요? 아 비뢰도요...? 아... 긍정적으로 검토해볼게요
고룡을 포함하지 않는 당신은 너무하다
와룡생 고룡도 리스펙이지만 그래도 김용이라고 말하는게 제일 메이저하다구
이연걸 의천도룡기면 뚝딱이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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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어본 무협은 묵향이에요 무협플이면 타이탄타고 드래곤이랑 싸우는거 맞죠?
아니다 이 악마야!
근데 조건 까다로운 것 같아도 이렇게 미개척 장르의 알피지 처음 진입하는거면 각 플레이어 소양 컷을 저 정도로 맞춰두는게 맞다
룰이 커버 못하는 장면이 나왔을 때 '이건 A 작품의 B 장면처럼 진행하는게 좋겠네요'라고 아무나 말할 수 있고 거깄는 사람들 다들 찰떡처럼 알아들어야 거침없이 진행 가능한듯
머 이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무공에 대해서 공유하는 심상이 비슷하거나 그 무공이 경공 중에 어떠어떠한 것이에요 라고 했을때 그걸 다들 그려낼수 있어야하니까 어느정도 읽어본 수준이면 다들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화이팅
전 녹정기 읽어봤어요
와! 녹정기!
그렇게 플레이하면 되는거맛죠?
노...녹정기는 분명 재밌지만 역시 무협플이라면 사조영웅전 느낌이...ㅜㅜ
자유도 개똥이내 ㅡㅡ;
힝힝
저 사천당문 읽어봣어요
나도 읽어본 기억은 있는데 아마 여자 주인공에 남자가 심복이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