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잡지를 통해 뇌내 플레이로만 만족해야 했으므로 직접 겪은 루트는 아닙니다만.
케이오지움 마크를 박고 정식 한글화 되어 발매된 아래 두 작품을 빼놓으면 섭섭하죠.
혜성의 그림자와 빙하의 추적입니다.
케이오지움의 리즈시절은 아마도 이 무렵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의 영향 아래 있는 게임인 어둠의 씨앗도 있습니다.
게임잡지를 통해 뇌내 플레이로만 만족해야 했으므로 직접 겪은 루트는 아닙니다만.
케이오지움 마크를 박고 정식 한글화 되어 발매된 아래 두 작품을 빼놓으면 섭섭하죠.
혜성의 그림자와 빙하의 추적입니다.
케이오지움의 리즈시절은 아마도 이 무렵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의 영향 아래 있는 게임인 어둠의 씨앗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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