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가 오기전까지 혼자 여행한다는 것은 곧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당장 한양만해도 도성 근처에 호랑이가 나오는 곳이고해가 지면 도성에서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아무 위험 요소가 없는 상황일지라도 하다못해 발을 헛디뎌 다치는 일도 흔했습니다.마치 후치마을 경비원들이 만랩전사인것과 유사합니다.혼자서 여행을 하고도 살아있다는 것은...
길을 지나가겠다고요? 균형판정해주세요. 실패네요? 데미지 굴림 하주세요. 호오. 당신의 캐릭터는 평지를 걸어가다 넘여져서 코가 깨져 죽었습니다.
지나가던 선비가 활을 쏴서 용을 잡았다느니 요괴를 잡았다느니 하는 헬조선... ← 선비가 활을 표준 무장. 요괴를 쏠 정도의 담력. 개념 존재인 요괴에게 절대적 피해를 입히는 개념 공격 가능. 선비니까 신분 등급 있음. 혼자서 여행 가능한 체력과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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