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가 오기전까지 혼자 여행한다는 것은 곧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당장 한양만해도 도성 근처에 호랑이가 나오는 곳이고
해가 지면 도성에서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아무 위험 요소가 없는 상황일지라도 하다못해 발을 헛디뎌 다치는 일도 흔했습니다.

마치 후치마을 경비원들이 만랩전사인것과 유사합니다.
혼자서 여행을 하고도 살아있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