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는 모르겠고 (3.1운동 이후여서 좀 희망적인 분위기가 있었음)

1930년대라면 흥미로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음.


이 시대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서 자라온 세대가 성인이 되어 힘을 얻기 시작하거든.

독립운동 이야기도 점차 사그러들고 조선을 일본의 소수민족 중 하나로 보는 듯한? 관점이 강해지기 시작함.


전반적으로 서울은 거대해지는데 사람들이 좀 우울해하고 하는 분위기.



물론 실제로 이걸 실제 게임상에 어떻게 써먹는가 하는 문제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