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무자비를 찍은 전사는 말 그대로 무자비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던월에서 지탄받는 HP 시스템은 단순하게 개체의 체력, 건강함만을 나타내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전투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체력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건강, 그니까 사기도 아주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던월은 묘사가 중요한 룰이니만큼, 무자비가 가져오는 1d4의 추가 피해 다이스는 여기서 그 빛을 발한다고 본다. 무자비 전사의 공격은 보통 전사의 공격보다 더욱 잔혹하게 표현되어야 하고, 그로 인해 적들의 사기가 깎여나가면서 HP가 더 많이 감소되는거지
그니까.. 무자비 찍고 딜딸하는 용도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전사의 전투 묘사가 더 무자비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검으로 벱니다 보다는 장검으로 적의 사지를 난자합니다! 정도만 되더라도 효과적으로 무자비의 서사적 효과도 챙길 수 있다고 봄. 이를 보고 적들은 기가 질릴 수도 있는거고, 아군도 전사 캐릭터에 대한 시선이 넓어질 수 있는거니까
던월에서 지탄받는 HP 시스템은 단순하게 개체의 체력, 건강함만을 나타내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전투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체력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건강, 그니까 사기도 아주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던월은 묘사가 중요한 룰이니만큼, 무자비가 가져오는 1d4의 추가 피해 다이스는 여기서 그 빛을 발한다고 본다. 무자비 전사의 공격은 보통 전사의 공격보다 더욱 잔혹하게 표현되어야 하고, 그로 인해 적들의 사기가 깎여나가면서 HP가 더 많이 감소되는거지
그니까.. 무자비 찍고 딜딸하는 용도가 아니라, 결과적으로 전사의 전투 묘사가 더 무자비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검으로 벱니다 보다는 장검으로 적의 사지를 난자합니다! 정도만 되더라도 효과적으로 무자비의 서사적 효과도 챙길 수 있다고 봄. 이를 보고 적들은 기가 질릴 수도 있는거고, 아군도 전사 캐릭터에 대한 시선이 넓어질 수 있는거니까
그니까 둠가이 데려와서 모조리 찢고 죽이면 되는거지?
무자비찍는 전사가 쓸모가 없어서 욕을 먹는게 아니야, 무자비찍는 전사가 쓸모없는 짓거리만 하고 다니니까 욕을 먹는거지
데이터적 이득을 보려고 무자비를 찍는게 아니라, 제 캐릭터는 전장에서 무시무시합니다! 를 보여주려고 골랐으면 좋겠음
안찍고있다가 찍으면서 변하는건 그리하는게 좋겠지만 캐메때부터 무자비 찍었으면 그다지?
던월 전사 고급액션 폭이 협소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어
캐릭터성 강제같은데. 마법사는 그냥 주문강화 찍으면 되는데, 전사는 딜 올리려면 무자비해져야 한다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
ㅇㅇ.. 나도 이 생각함. 드루이드 나무껍질찍으면 억지로 데이터적 유리함을 위해서 땅에 붙어있어야할거아님 ㅋㅋ
마법사는 주문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딜을 올리는거니까, 전사에게도 다른 당위성이 있으면 좋을듯
그 주문을 강화하는 방법을 마법사는 어떻게 얻었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하겠음.. 성장하는 당위성 때문에 캐릭터성을 강제하면 찍을 액션 거의 없음
그러면 계왕권 4배 에네르기파처럼 주문강화 찍으면 주문을 쓸 때마다 출력에 밀려서 뒤로 넘어진다고 하자 - dc App
개소리 집어쳐!딜딸하려고 무자비 찍는거야!
HP룰이 분위기를 위해? ㅋㅋㅋㅋ
HP룰 커버치는 애들은 AWE 던월밖에 안 해봤나봐
맞음. AWE의 정신을 훼손하는 HP시스템은 존재만으로도 서사룰들을 모독하는 거임. 그런 룰 주제에 어떻게 감히 분위기를 따짐? 분위기라는 것은 서사룰의 특권인데 ㅋㅋ
진짜 전적으로 동의함. 글쓴놈 던월밖에 안해본 병신이 틀림 없음 ㅋㅋ
글쓴이 개 불쌍하잖아 왜캐 쳐때려 ㅠㅠ
이상한 던월 부심들이 있네. 딜딸하려고 찍는거지. 근데 전사가 딜딸하면 안되나.
어휴 던깨새끼들 ㅋㅋ 말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