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레벨 전사가 있다. 그리고 고급액션으로 각각 무자비와 병기의 영을 찍었다고 해보자.
2레벨 무자비 : 전사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신이 알고있는 유일한 벌이수단인 괴물퇴치를 계속해나갔다. 수 많은 괴물들을 마주했고, 그들을 대하는 가장 좋은 대화수단은 무자비한 도륙이었다.
3레벨 병기의 영 : 언제나 괴물을 도륙하는 인생에 익숙해질 무렵, 드디어 정신이 나가버린 것을 느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도검이 말을 걸어오는 것이었다.
레벨이 쌓일때마다 백스도 쌓이는 충실한 기분이 든다. 캐릭터의 성장을 기록해둔 것 같아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데이터적인 부분 밖에 없는 무자비 같은 액션도 서사적 요소를 넣어줄 수 있다. 이어서 4레벨을 찍어보자.
4레벨 방어의 요령 : 평생토록 어머니의 말을 제외하고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던 전사도, 시끄럽게 불평해오는 도검의 잔소리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전사는 소모적이고 자신의 몸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전투스타일을 각색해나갈 수 밖에 없었다.
관계를 통해 변화해나가는 던전월드다. 이런 정도의 백스를 기입한다면 적을 도륙하는 방법밖에 모르는 전사가 다중직업을 찍고 마법을 배우게 되어도 훌륭한 백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나 마스터는 당신의 캐릭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이는 인연엮기 등의 다른 캐릭터와 어우러져 전체적인 이야기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2레벨 무자비 : 전사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신이 알고있는 유일한 벌이수단인 괴물퇴치를 계속해나갔다. 수 많은 괴물들을 마주했고, 그들을 대하는 가장 좋은 대화수단은 무자비한 도륙이었다.
3레벨 병기의 영 : 언제나 괴물을 도륙하는 인생에 익숙해질 무렵, 드디어 정신이 나가버린 것을 느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도검이 말을 걸어오는 것이었다.
레벨이 쌓일때마다 백스도 쌓이는 충실한 기분이 든다. 캐릭터의 성장을 기록해둔 것 같아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데이터적인 부분 밖에 없는 무자비 같은 액션도 서사적 요소를 넣어줄 수 있다. 이어서 4레벨을 찍어보자.
4레벨 방어의 요령 : 평생토록 어머니의 말을 제외하고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던 전사도, 시끄럽게 불평해오는 도검의 잔소리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전사는 소모적이고 자신의 몸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전투스타일을 각색해나갈 수 밖에 없었다.
관계를 통해 변화해나가는 던전월드다. 이런 정도의 백스를 기입한다면 적을 도륙하는 방법밖에 모르는 전사가 다중직업을 찍고 마법을 배우게 되어도 훌륭한 백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나 마스터는 당신의 캐릭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이는 인연엮기 등의 다른 캐릭터와 어우러져 전체적인 이야기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데
좋은데 던월을 안함
아~ 더널하라고~
새벽에 과몰입하시네
ㅋㅋ 롤20 시트도 완전 딱이자너
쓴 사람 말고는 아무도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