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텍플시 플레이어랑 캐릭터 분리되어 사담 나누는 것을 극호 하는데..
텍플 타자가 아무리 빨라도 선언은 꼬이고 팀원들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더라
그런 시간이 몰입을 헤치는 요소가 되고
그 지루함을 보완해주는게 사담이었다.
캐릭터 선언외의 즉각적인 플레이어의 반응이나 기분을 사담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
플레이어로서도 다른 사람을 기다릴 때 잠깐씩 서로간 심상을 공유할 수 있고, 마스터링 하는 입장에서도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있어 불안을 덜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롤플 이입을 헤칠 수 있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정도 동의는 하지만 전체적인 세션 만족도는 높았다
템포가 빠르고 중요한 장면에선 사담을 삼가하고 묘사가 곁들어져 선언이 길어지거나 잠시 룰북 찾기 타임때 늘어질때 나누면 금상첨화였음.
님들도 팀원 동의하에 사담 플해보세여 넘 조음
장기탁 이끌어나갈땐 더더욱 추천
텍플 타자가 아무리 빨라도 선언은 꼬이고 팀원들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더라
그런 시간이 몰입을 헤치는 요소가 되고
그 지루함을 보완해주는게 사담이었다.
캐릭터 선언외의 즉각적인 플레이어의 반응이나 기분을 사담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
플레이어로서도 다른 사람을 기다릴 때 잠깐씩 서로간 심상을 공유할 수 있고, 마스터링 하는 입장에서도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있어 불안을 덜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롤플 이입을 헤칠 수 있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정도 동의는 하지만 전체적인 세션 만족도는 높았다
템포가 빠르고 중요한 장면에선 사담을 삼가하고 묘사가 곁들어져 선언이 길어지거나 잠시 룰북 찾기 타임때 늘어질때 나누면 금상첨화였음.
님들도 팀원 동의하에 사담 플해보세여 넘 조음
장기탁 이끌어나갈땐 더더욱 추천
사담을 딱 PL PC 나눠서 하기보다는 PL이 하는 RP에서 원하는게 드러나면 내가 받는 식으로 하고있음. 당연히 공개구인에선 안먹히고 아는 사람들끼리 할 때긴 함. 그리고 한 씬을 길게 잡지 말고 씬마다 쉬는 시간을 넣어서 사이사이에 떠들고 다시 시작한다
이건 경우에 따라서 완전 다름. 설령 똑같은 멤버끼리 그대로 플레이해도 룰이랑 시나리오 방향에 따라 차이난다고 봄. 일단 개그플이면 사담은 왠만해선 무조건 있는게 최고라 생각(사담 자체가 터지는 개그에 불을 붙여주고, 아예 사담이 개그가 되버리기도함) 근데 보통 존나 시리어스하거나 슬픈 장면에서 사담 나오면 바로 갑분싸된다고 장담할 수 있다. 내가 당해봐서암 씨발
그게 바로 템포가 빠르거나 중요한 장면
넌씨눈
난 사담보단 무바라크
플은 롤20에서, 플 도중에 PL끼리의 얘기는 톡방에서 함.
낙 텍플 중에 사담 극극극극혐 하는 쪽임. 텍플은 몰입이 재미에 9할은 된다고 보는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ㅋ같은거 올라오면 너무 빡침
분위기에 따라서 하고 안 하고가 좋은데 그래도 요새는 대부분 사담은 다른 탭이나 톡방에서 하게 되더라
난 세션방에서 ㅋㅋㅋㅋ 빠꾸없이 띄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