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바바리안으로 혼자 깝죽대다 파티 전멸 시킬뻔 하니까 멘탈이 팍 깨져버리던디..
그 뒤로 뭐하는지 몰라서 그냥 네네만 치다가 겜 끝남. 피드백도 안 들어오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삼십 번 정도 친 거 같은데. 지인들은 괜찮다고 해줬는데
내가 이렇게 쓰레기였나 생각하고 그 날 밤 혼자 우울해져서 이불킥 엄청 했는데.
같이 했던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줬지만 떠올릴 때 마다 멘탈에 금가는거 같음..
저는 예전에 바바리안으로 혼자 깝죽대다 파티 전멸 시킬뻔 하니까 멘탈이 팍 깨져버리던디..
그 뒤로 뭐하는지 몰라서 그냥 네네만 치다가 겜 끝남. 피드백도 안 들어오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삼십 번 정도 친 거 같은데. 지인들은 괜찮다고 해줬는데
내가 이렇게 쓰레기였나 생각하고 그 날 밤 혼자 우울해져서 이불킥 엄청 했는데.
같이 했던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줬지만 떠올릴 때 마다 멘탈에 금가는거 같음..
개념글 그 바바임?
ㄴㄴ 아님. 나는 상스러운 말 못함;
우라돌격 직업 골랐으면 그럴수 있는거 아니니?
그거도 상황 봐가면서 해야하는건데 내가 너무 맥락없이 던졌던거 같았음.
어떻게 했길래 마스터도 아니라 플레이어가 파티 전멸시킬뻔한거?
적 기지로 잠입-> 바바리안처럼 하고 싶어서 공동의 입구를 발로 차버림. 당연히 안에 있던 적군들이 파티 주목. 앞뒤로 포위됨. 빠져나갈 곳 없음..
아 ㅋㅋ
보통 이런경우는 깝죽대다 파티 전멸 시킬뻔한게 문제가 아니라 멘탈터져서 죄송합니다만 연발하면서 분위기 곱창내는게 더문제임 걍 멘탈잡고 해
ㅇㅇ..
난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