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볼 때 그런 일이 생기고 충분히 그렇고 그런 일의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든 그 상황을 벗어날 장면을 그려줌

근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포로되서 농락당하는게 현실적이니 냅다 임신굴림을 시키는건 "니 PC를 내가 제어하겠다"랑 다를 바 없지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 자주 잊는 사람이 종종 보이는데 PC의 주인은 플레이어임. GM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