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응사를 하고 싶었고매가 표식 딱 찍어주고 포인터 노릇하면 활로 뿅뿅 쏴죽이려고 했는데 정작 비마로는 새를 못 골랐고결국 워락한 다음 헥스랑 체인, 그리고 엘블 리스킨으로 합의를 봤음.
컨셉 구리기로는 레인저 자체가 구리고, 비마는 아예 사람구실조차 못하는 수준이지...
TRPG라는게 결국 역할연기인데, 그 컨셉을 제대로 지원 못해주는건 진짜 좀 문제가 있음. 레인저보다 스카웃이 더 레인저노릇 잘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