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대로 된 집안이나 스승을 두고 있지 않으면 표준적인 댄디 배경의 중세배경 판타지에서 파이터나 바바같은 놈들은 글자 잘 모르는게 정상이잖아
언어상으론 커먼이랑 엘븐을 찍어서 2개 언어를 말할수 있을진 몰라도 글을 익힌 게 아니라서 글자는 잘 모르는거임, 물론 사사건건 글 모른다고 걸고넘어지면 민폐니까 쉬운 단어는 대충 경험으로 알아보고 어려운 단어는 못알아듣는 느낌으로 가끔 캐릭터 어필만 하는것
그러면서 야 너 글 모르냐? 하면 안다고!! 하고 버럭하면서 우기는 그런 캐릭터 하고 싶다
사실 알피지가 존나 하고 싶다
시험만 아니었어도...
언어상으론 커먼이랑 엘븐을 찍어서 2개 언어를 말할수 있을진 몰라도 글을 익힌 게 아니라서 글자는 잘 모르는거임, 물론 사사건건 글 모른다고 걸고넘어지면 민폐니까 쉬운 단어는 대충 경험으로 알아보고 어려운 단어는 못알아듣는 느낌으로 가끔 캐릭터 어필만 하는것
그러면서 야 너 글 모르냐? 하면 안다고!! 하고 버럭하면서 우기는 그런 캐릭터 하고 싶다
사실 알피지가 존나 하고 싶다
시험만 아니었어도...
쩜오 바바는 문맹임. 쩜오허쉴?
그리고 사실 중세배경판타지라고 해도 실제 중세와는 좀 크게 다른게 일단 이종족들이 문해율이 높음. 대부분의 하플링은 편지쓰기가 일상이라서 독해율이 높은편이고 엘프는 애초에 오래사니까 못쓰면 이상함. 드워프도 오래살기도 하고 조상님 이야기 남기려면 벽에 새겨야 할거 아녀 그래서 이런 종족 파이터는 문맹이 아니어도 이상할 건 없지
아 ㅇㅇ 그렇지 난 인간 기준으로 말한거
근데 문맹 마샬도 재밌긴 한데 문맹 소서러도 재밌을 듯 ㅋㅋㅋㅋㅋㅋ
쩜오 바바는 스킬 포인트 안 찍으면 문맹임ㅋㅋ
ㅋㅋㅋ 걔넨 룰적으로 그런거고 난 캐릭터성으로 자발적으로 짊어지겠다는거. 재밌을거 같잖아
하지만 놀랍게도 마스터가 설정을 살릴 만한 씬을 주지 않았다
원래 캐릭터의 백스는 절반은 버릴 각오로 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