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는 찻집에 마스터분이 올려주셨당!


많은 룰을 즐겨보진 않았지만 막 거대한 함선 데이터나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빡센 전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데


가볍게 우주를 활보하며 돌아다니는 악당이나 영웅 이야기를 하기 좋은 룰 같아.


묘수라는 룰로 인해서 PC가 활약할 기회를 기본 어칼룰보다는 더 많이 제공하고, 세계관도 마스터나 플레이어 입맛대로 조절해서 할수 있는 룰인데다 직업 스킬들이 다 매력적이고 꽤나 중요하게 작용해 재밌는 장면을 뽑아낼 때가 많다 보니까


가벼운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중장편을 즐길때 딱 적당한 룰 같음!


단편 개념으로도 다른 어칼이나 잿불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룰 같아서 단편 찍먹으로도 충분히 룰의 매력이랑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펀딩 고민하는 사람은 장르가 취향에 맞는다면 꼭 사는걸 추천해.


ROLL20에 프로키온 영어 시트가 있긴 한데, 시계도 못굴리고 좀 구려서 우리는 어칼 시트를 개조해서 했어! ORPG로 즐길 턀붕이는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