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할까, 턀갤 쨍 토론을 보고 있는 거 같은 기분이다.
해보고 싶다는 뜻이다.
질문: 근데 오리콩피가 뭐 하는 음식이야?
오리 콩피는 오리고기를 뜨거운 기름에 넣어 익힌 음식임. 튀김과 구별하는 방법은 기름이 끓지 않을 정도로 데워 천천히 익힌다는 것
https://ko.wikipedia.org/wiki/콩피
그래서 말인데, 사실 디앤디의 선악관은 현대적이라기보다는 근대적이지.
익명,221//오호라... 미식의 세계는 넓고도 깊군.
오리콩피: 덕-빈-블러드
칸트 좀 그만 빡치게 해라!
정언명령의 철퇴로 머가리 부솨버리기 전에
빡쳐서 나간 칸트는 헤겔이나 불러서 자기 세션 열겠지. 뭐 이런걸로 피꺼솟이냐
그리고 샤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왜 하필 댄디를 한데냐? 쟤들하고 어울리는 룰이 아닌데
샤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WoD나 해야지 - dc App
푸코 와우 호드 유저라네요
뭔말인진 잘 모르지만 씹꿀잼ㅋㅋ
다들 칸트에 비하면 듣보잡들인데.
재미있게 봤지만 존나 진지 빨자면 딱 재미로 볼 만한 내용이다
이게 모두 혼자 근세 철학자인 칸트가 왕따여서 생긴일.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모두 RPG의 가장 오래된 전통이자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 거대담론인 D&D에 도전해서 이를 해체해야만 함.
일단 룰북부터 꺼내는 사람이 한 명이군...
저거 만든 인간이 칸트에 열폭하는 프랑스인거나 프랑스빠라는 건 알겠다.
근데 칸트가 빠지면 그 자리는 누가 채우냐? 하버마스? 라캉? 비트겐슈타인? 알튀세? 여튼, 댄디는 4인팟이 기본 맞지?
ㄴ는 내 실수. 라캉 아니면 알튀세겠군.
비트겐슈타인은 룰치킨일 것 같아.
하버마스는 팔라딘은 못되도 좋은 탱커는 될 거 같은데, 푸코랑 데리다랑 싸우다 팀 깰 듯.
ㄴ ㄴㄴ. 프랑스 팀이잖어. 하버마스는 안돼. 라캉하고 알튀세중에 누가 좋을까?
애초에 칸트도 프로이센인이었잖음. 칸트 같은 탈퇴자 생기기 싫으니 외궈는 빼고 프랑스로 대동단결하겠다는 거면 모르겠지만... 니체는 잘 맞을 거 같은데.
오리 콩피는 오리고기를 뜨거운 기름에 넣어 익힌 음식임. 튀김과 구별하는 방법은 기름이 끓지 않을 정도로 데워 천천히 익힌다는 것
https://ko.wikipedia.org/wiki/콩피
그래서 말인데, 사실 디앤디의 선악관은 현대적이라기보다는 근대적이지.
익명,221//오호라... 미식의 세계는 넓고도 깊군.
오리콩피: 덕-빈-블러드
칸트 좀 그만 빡치게 해라!
정언명령의 철퇴로 머가리 부솨버리기 전에
빡쳐서 나간 칸트는 헤겔이나 불러서 자기 세션 열겠지. 뭐 이런걸로 피꺼솟이냐
그리고 샤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왜 하필 댄디를 한데냐? 쟤들하고 어울리는 룰이 아닌데
샤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WoD나 해야지 - dc App
푸코 와우 호드 유저라네요
뭔말인진 잘 모르지만 씹꿀잼ㅋㅋ
다들 칸트에 비하면 듣보잡들인데.
재미있게 봤지만 존나 진지 빨자면 딱 재미로 볼 만한 내용이다
이게 모두 혼자 근세 철학자인 칸트가 왕따여서 생긴일.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는 모두 RPG의 가장 오래된 전통이자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 거대담론인 D&D에 도전해서 이를 해체해야만 함.
일단 룰북부터 꺼내는 사람이 한 명이군...
저거 만든 인간이 칸트에 열폭하는 프랑스인거나 프랑스빠라는 건 알겠다.
근데 칸트가 빠지면 그 자리는 누가 채우냐? 하버마스? 라캉? 비트겐슈타인? 알튀세? 여튼, 댄디는 4인팟이 기본 맞지?
ㄴ는 내 실수. 라캉 아니면 알튀세겠군.
비트겐슈타인은 룰치킨일 것 같아.
하버마스는 팔라딘은 못되도 좋은 탱커는 될 거 같은데, 푸코랑 데리다랑 싸우다 팀 깰 듯.
ㄴ ㄴㄴ. 프랑스 팀이잖어. 하버마스는 안돼. 라캉하고 알튀세중에 누가 좋을까?
애초에 칸트도 프로이센인이었잖음. 칸트 같은 탈퇴자 생기기 싫으니 외궈는 빼고 프랑스로 대동단결하겠다는 거면 모르겠지만... 니체는 잘 맞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