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자기가 생각한 스토리 풀기를 좋아하는
작가형 비슷하거든계속 몰입이 안되는 요소가 있어서
마스터랑 얘기해봤는데
그 마스터는 자기만의 이유가 또 있고 이해를 못함

다른 팀원들은 그냥
별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좋은 게 좋은 성향이라
황희정승처럼 다 좋다고만 함

더 관철시키는거보다 내가 빠지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