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쯤에 새로한명 받았는데 이분이 roll20캐매할때도 말없이 주사위 굴리고, 시트도 대강대강 채워놓음. 스텟도 안정했더라 포트도 엄청 이상한거 들고옴.
그래서 ㄹㅇ 개불안하게 호달달달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사람이 안오더라고 ㅋㅋㅋㅋㅋㅋ 10분 기다렸는데도 안옴 ㅋㅋㅋㅋ; 바로 터트림.
기다린 두명에게 미안한말이지만 나 정말 안심됬어...
탈주한애 포트
탈주한애 외형묘사
흑발 더벅머리에 흰 피부 검은 눈동자에 차갑게생겼으나
다정한 면이 있다. 예쁘게생겼다. 키는 178이다. 근육질.
가을이랑 잘어울린다.
이것외에 아무것도 작성안함.
시발 기분 존나 좋아!!!!!! 날아갈것같아!!!
일부러 하기 싫어서 박은거 아니냐?
나랑 상의도 안했고 그렇다고 내가 어제 말걸어서 답변도 안했으니까. 이건 진-짜라고 생각함
걍 그 새끼만 밴먹이고 하지 그랬어...
포트 쳐 죽이고 싶네 - dc App
그새끼를 왜 킥안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