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 세션을 똑같은 조건으로 해도 잘 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기 때문에 사후 분석이 유의미한지 알기 어려울 뿐더러 망하는 날은 그 요인이 하나가 아니고 여러 개인데 이걸 지적한다고 해도 다음번에 그대로 적용한다는 게 가능할까 일이 아니고 취미에서 그런 일을 의식적으로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스트레스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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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일이 아니라 취미라서 별 부담없이 피드백 주고받을 수 있고 그 점에 조금 더 노력하려 드는 모습 보여주는걸로 성취감 느낄 수 있는거 아닐까 싶음.
일이라면 특정 수준의 성취도를 이뤄야만 하지만 취미는 그런 부담이 훨씬 덜하자너
익명(220.72)2020-06-14 00:07
서로 합을 맞춰가고 그런 부분이 분명 있지 않을까. 보이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습관이나 순간적인 판단능력 때문에 한계가 있긴 하지만... 갠적으로 텍플은 장기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피드백 하고 안하고 차이가 굉장히 컸음. 그리고 칭찬도 피드백이니까.
오히려 일이 아니라 취미라서 별 부담없이 피드백 주고받을 수 있고 그 점에 조금 더 노력하려 드는 모습 보여주는걸로 성취감 느낄 수 있는거 아닐까 싶음. 일이라면 특정 수준의 성취도를 이뤄야만 하지만 취미는 그런 부담이 훨씬 덜하자너
서로 합을 맞춰가고 그런 부분이 분명 있지 않을까. 보이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습관이나 순간적인 판단능력 때문에 한계가 있긴 하지만... 갠적으로 텍플은 장기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피드백 하고 안하고 차이가 굉장히 컸음. 그리고 칭찬도 피드백이니까.
명확한 기준이랄게 없어서 좀 힘들긴 할거같아.
오래 같이갈 친한 사이라는 가정하에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