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으면서 병신같고...스스로가 웃기면서도 슬프고...왼손이 다이스를 던지니 GM이요 오른손이 던지니 플레이어로다왼손이 굴리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갑자기 혼자서 모노폴리 하던 때가 떠오른다.
단편소설 '호적수'생각나네. 혼자 체스 양편으로 두다 흑백으로 이중인격이 되어서 한쪽이 살인 저지르는...
그런 소설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