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으면서 병신같고...스스로가 웃기면서도 슬프고...

왼손이 다이스를 던지니 GM이요 오른손이 던지니 플레이어로다

왼손이 굴리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갑자기 혼자서 모노폴리 하던 때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