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들한테 들키면 안되니까
몰래 봐야해서 그마저도 잘 못보는데,, ㅎ,,
그래도 묘사같은거 배울 점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아
근데 묘사들 쭉쭉 뽑아낼 정도가 돼도 과연 의미가 있을까,,,?
여기에서도 진행 느리게 하는 GM 때문에
암걸려 죽겠다고 하는 말이 가끔 나오는걸 보면,
"날카로운 칼날이 고블린의 허리춤를 스쳐 지나갑니다. 푹- 하는 소리와 함께 녹색 피가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불타는듯한 고통이 느껴지는지 가래가 끓는듯한 소리로 비명을 질러댑니다. 좋은 기세의 공격이었으나 고블린의 전투 의지가 꺾인 것 같진 않아요. 에이곤의 차례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고블린이 8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아직 죽진 않았어요. 에이곤의 차례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러는게 차라리 나아보일 때가 있어,,
욕 먹으면서까지 마스터 보기는 싫다,,
ㅋㅋ 만약 우리 마스터가 위에서 아래로 퇴보한다면 바로 팀 탈주할 자신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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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하아...♡ 그... 그마아안...♡ 더... 더이상은 숨이 차서... 흐으으읏...♡
결국 묘사는 연출의 수단임 니가 연출하고 싶은 장면을 돋우는데 쓰는거지 묘사자체에 함몰되면 니가 말하는데로 되는거
읏... 으읏...♡ 저... 함몰이에요... 역시... 조금 부끄러워서...♡
미친년 아니야 이거 ㅋㅋ
그... 그렇게 매도하시면... 하으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