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들한테 들키면 안되니까

몰래 봐야해서 그마저도 잘 못보는데,, ㅎ,,


그래도 묘사같은거 배울 점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아

근데 묘사들 쭉쭉 뽑아낼 정도가 돼도 과연 의미가 있을까,,,?


여기에서도 진행 느리게 하는 GM 때문에

암걸려 죽겠다고 하는 말이 가끔 나오는걸 보면,


"날카로운 칼날이 고블린의 허리춤를 스쳐 지나갑니다. 푹- 하는 소리와 함께 녹색 피가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불타는듯한 고통이 느껴지는지 가래가 끓는듯한 소리로 비명을 질러댑니다. 좋은 기세의 공격이었으나 고블린의 전투 의지가 꺾인 것 같진 않아요. 에이곤의 차례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고블린이 8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아직 죽진 않았어요. 에이곤의 차례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러는게 차라리 나아보일 때가 있어,,

욕 먹으면서까지 마스터 보기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