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터뜨려주시는 재치있는 농담들...

세션의 요소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섬세함...

다른 pc를 향한 관심과 즐거운 상호작용...

진지할 때 치고나가주는 박력...

상황마다 보여주는 자기 pc에 대한 애정과 캐릭터의 면모...

그리고 세션 외적으로 보여주는 상냥함과 친절함도...

다 정말 좋아합니다...

스쳐지나가고 다신 보지 못한 단편 마스터와 pl님도 좋아합니다...

이 마음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저지만...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