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1부터 20레벨 캠페인을 몇 번이고 진행한 마스터를 본 적이 있음. 이 사람은 트루-본 마스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은 것을 준비해두고 1년 뒤에 할 캠페인도 미리 준비하고 그럼. 이런 마스터 만난 플레이어들이 복받은거임
지금은 잠깐 쉬면서 마스터링했던 플레이어 팀 소속으로 중편을 즐기고 있음
저런 사람이 있는 반면. 나같은 경우엔 훌륭한 플레이어들을 몇번이고 받고 후기도 꽤 받았는데 장편만 돌리면 여러가지 이유로 중반쯤 되면 마스터링을 하고싶지 않게 되더라고. 내 잘못으로 말이지
그러면서도 단편은 그닥 선호하지 않아서. 나같은 경우엔 10회 내외로 끊는 중편이 적합하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음. 앞으로 다시는 장편은 열지 않을 생각이야
어느 마스터는 일주일에 4마도 돌리곤 했던 사람인데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준비를 최소화해서 마스터링하는 사람이라 플이 길어지면 빠르게 내용이 빈약해지는게 보였음
장편. 중편. 단편. 마스터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맞는 마스터링 스타일이 있는 것 같음
이런식으로 자기에게 맞는 방식을 알고 있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잠깐 쉬면서 마스터링했던 플레이어 팀 소속으로 중편을 즐기고 있음
저런 사람이 있는 반면. 나같은 경우엔 훌륭한 플레이어들을 몇번이고 받고 후기도 꽤 받았는데 장편만 돌리면 여러가지 이유로 중반쯤 되면 마스터링을 하고싶지 않게 되더라고. 내 잘못으로 말이지
그러면서도 단편은 그닥 선호하지 않아서. 나같은 경우엔 10회 내외로 끊는 중편이 적합하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음. 앞으로 다시는 장편은 열지 않을 생각이야
어느 마스터는 일주일에 4마도 돌리곤 했던 사람인데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준비를 최소화해서 마스터링하는 사람이라 플이 길어지면 빠르게 내용이 빈약해지는게 보였음
장편. 중편. 단편. 마스터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맞는 마스터링 스타일이 있는 것 같음
이런식으로 자기에게 맞는 방식을 알고 있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나약한 생각으로는 천하제일마스터가 될 수 없다.
마스터링도 결국 즐기려고 하는거잖아. 구태여 즐겁지 않은 일을 즐겁게 만들어야만 할 필요는 없지
강한 마스터가 되려면 강한 다이스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