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무속신앙이랑 결부돼서 초반 분위기는 꽤 공포스러웠던 거 같은데...

물론 크툴루 시나리오라면 훨씬 더 은근히 실체를 파악해가다가 생존을 위해 도망치는데 전력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