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스터가 진행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스토리의 큰 틀이 없고 그때그때 막 정하는게 좀 많은거같음. 발견한 게 뭐가 어땠는지 서술을 자꾸 플레이어한테만 시킨다던지? 너무 스토리를 즉흥적으로만 만드는 것 같앗음
그리고 딱 어제였는데 이상하게 진행이 지지부진한거임. 그래서 별것도 못하고 플레이어끼리 대화만 3시간 시키다 끝났음;
내가 딱히 인맥을 만드는 데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고 바빠서 티알도 많이 못하다 보니까 인맥으로 알게 된 사람들이랑 안 좋게 쫑내고싶진 않은데 근본적으로 너무 진행이 노잼이다..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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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구체적으로 말하기 힘들고 그냥 노잼인게 문제라서..
님 진행 너무 노잼이에요 이러는건 걍 시비자나
이게 그 샌드박스형 마스턴가 그거냐? - dc App
너무 찔린다... 미안하다.... 용서해줘라.... 기회를 한 번만 더 줘....... - dc App
시험기간이라 바쁜가보다 하자
사회인임
전 레일로드 취향인데 마스터님은 자유도가 높은 진행이시라 저랑 안맞는 것 같습니다.
준비를 거의 안 해 오는 스타일인데 즉흥적으로 만드는 능력이 막 대단한것도 아닌 타입인듯. 최소한의 큰 틀 정도는 준비해 달라고 피드백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