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스터가 진행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스토리의 큰 틀이 없고 그때그때 막 정하는게 좀 많은거같음. 발견한 게 뭐가 어땠는지 서술을 자꾸 플레이어한테만 시킨다던지? 너무 스토리를 즉흥적으로만 만드는 것 같앗음

그리고 딱 어제였는데 이상하게 진행이 지지부진한거임. 그래서 별것도 못하고 플레이어끼리 대화만 3시간 시키다 끝났음;

내가 딱히 인맥을 만드는 데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고 바빠서 티알도 많이 못하다 보니까 인맥으로 알게 된 사람들이랑 안 좋게 쫑내고싶진 않은데 근본적으로 너무 진행이 노잼이다..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