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는 스킨을 샀으니까 베인충이 아닐거야 개인의 선택적 기억에 의해 연관성이 있어보일 수 있지만 실상 까보면 아무 관계가 없는 개소리 오히려 사람 일면만 보고 거르네 어쩌네 재단질하는 새끼를 거르는게 rpg적으로는 맞지
댓글 24
하지만 크툴루 자체가 서브컬처란다. 크툴루는 메인스트림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구!
셸먼(ds62hg)2016-05-12 23:43
메인스트림이었으면 흔한 영화화 한번은 되었어야겠지 ㅇㅇ
익명(221.151)2016-05-12 23:46
서브컬처로 접한 건 상관없다. 하지만 오타쿠 컬쳐로 접한 놈들은 뭔가 병신같은 구석이 있음.
익명(175.223)2016-05-12 23:46
영화 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그대로 영화에 나오지 않더라도 영향을 준 작품들도 있지 않나. 과거에는 그래도 메이저나 준메이저급 정도는 안됐을랑가
익명(211.217)2016-05-12 23:50
사실 메이저라고 하기엔 순수 크툴루만 갖고 메이저 영상화나 메이저 게임화같은 식의 변용은 없던 것 같음.
익명(175.223)2016-05-12 23:52
211.217.*.*/팬무비는 많음. 당장 ㅇㅌㅂ만 가도 볼수 있지. 내가 말하는건 대중에게도 어필하는걸 목적으로 상용화한 수준을 말하는거. 따지고 말해서 지금 나오는 미국대장만도 못한게 CoC의 현실이지. 창작자에게는 영감을 줘도 수요층에게는 그다지 색다른 뭔가는 아니야.
익명(221.151)2016-05-12 23:52
사실 CoC가 큰 의의를 가진건 서브컬쳐(동서양 공통) 자체의 역사에서 큰 마일스톤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시장성이나 대중의 향유층 관점에서 보자면 부족하거나 매니아틱한게 많을 수 밖에 없음. 장르 자체의 한계인거지.
익명(221.151)2016-05-12 23:53
대중한테는 마이너 호러 작가한테는 슈퍼스타지.
ㅋㅌㅅㅌ(114.203)2016-05-12 23:54
대신 소소하게 나오거나 모티브가 되거나 영향을 미치거나 이런건 정말 엄청 많지. 사실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하는 것 같음. 그리고 창작자들이 더 좋아하는 느낌도 있음.
익명(175.223)2016-05-12 23:55
그냥 일본식 크툴루가 싫다고 하면 될 것을... - dc App
글라트니(glute)2016-05-12 23:56
딘 쿤츠나 스티븐 킹은 마이너 아님(엄근진). 한국에서 마이너라고 하면 인정한다. 한국에서는 톨킨이랑 롤링 빼곤 다 마이너라 봐도 되니까.
익명(175.223)2016-05-12 23:57
175.223.*.*/한국=X, 동양=O
익명(221.151)2016-05-12 23:59
킹이 동양권선 마이넌가? 싶다가도 다크 타워 드럽게 정발 안해주는걸 보고 맞지 않나 싶네... 씨발 황금가지...
ㅋㅌㅅㅌ(114.203)2016-05-13 00:00
221.151/다른 동양은 잘 몰라.
익명(175.223)2016-05-13 00:00
글라트니/오히려 일본이야말로 정통 러브크래프티안을 자처하는 골수파가 있음. 대표적으로 부치겐. 다만 문제는 그들이 보기에도 정통파의 그것은 안 팔릴게 뻔하니까 변용하는거지.
익명(221.151)2016-05-13 00:00
톨킨도 내가 보기엔 마이너여. 지금은 마블이나 디씨보다 못함 - dc App
글라트니(glute)2016-05-13 00:01
114.203.*.*/에드거 앨런 포우를 호러작가보다 추리작가로 광고하는 동네에서 뭘 바라나 =3
익명(221.151)2016-05-13 00:01
글라트니/과거형이긴하지.
익명(221.151)2016-05-13 00:02
우로부치는 인정하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문체이기도 하고. 정확히는 라노벨틱한 크툴루는 그 분위기보다 캐릭터의 유치함이 어두운 분위기를 덮어버리니까 그런거 아냐? - dc App
글라트니(glute)2016-05-13 00:02
글라트니/먹고 살기 위해서 뭘 못 쓰겠냐 ㅋㅋㅋ
익명(221.151)2016-05-13 00:03
이거보시오. 엔젤포이즌을 보시오. - dc App
qws2(bhirava)2016-05-13 00:06
어떤 분위기를 바꾸려면 정통이 뭔지부터 가르쳐줘야 하는데 라노벨식 크툴루 말고 정통 크툴루를 즐기는 법이라도 인터넷에 공유하는게 답. 러브크래프트 전집이 나와도 사실 전집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세세하게 이야기 안 하면 고전이 아니라 고리타분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이야기들일 뿐 아니겠어? - dc App
하지만 크툴루 자체가 서브컬처란다. 크툴루는 메인스트림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구!
메인스트림이었으면 흔한 영화화 한번은 되었어야겠지 ㅇㅇ
서브컬처로 접한 건 상관없다. 하지만 오타쿠 컬쳐로 접한 놈들은 뭔가 병신같은 구석이 있음.
영화 있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그대로 영화에 나오지 않더라도 영향을 준 작품들도 있지 않나. 과거에는 그래도 메이저나 준메이저급 정도는 안됐을랑가
사실 메이저라고 하기엔 순수 크툴루만 갖고 메이저 영상화나 메이저 게임화같은 식의 변용은 없던 것 같음.
211.217.*.*/팬무비는 많음. 당장 ㅇㅌㅂ만 가도 볼수 있지. 내가 말하는건 대중에게도 어필하는걸 목적으로 상용화한 수준을 말하는거. 따지고 말해서 지금 나오는 미국대장만도 못한게 CoC의 현실이지. 창작자에게는 영감을 줘도 수요층에게는 그다지 색다른 뭔가는 아니야.
사실 CoC가 큰 의의를 가진건 서브컬쳐(동서양 공통) 자체의 역사에서 큰 마일스톤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시장성이나 대중의 향유층 관점에서 보자면 부족하거나 매니아틱한게 많을 수 밖에 없음. 장르 자체의 한계인거지.
대중한테는 마이너 호러 작가한테는 슈퍼스타지.
대신 소소하게 나오거나 모티브가 되거나 영향을 미치거나 이런건 정말 엄청 많지. 사실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하는 것 같음. 그리고 창작자들이 더 좋아하는 느낌도 있음.
그냥 일본식 크툴루가 싫다고 하면 될 것을... - dc App
딘 쿤츠나 스티븐 킹은 마이너 아님(엄근진). 한국에서 마이너라고 하면 인정한다. 한국에서는 톨킨이랑 롤링 빼곤 다 마이너라 봐도 되니까.
175.223.*.*/한국=X, 동양=O
킹이 동양권선 마이넌가? 싶다가도 다크 타워 드럽게 정발 안해주는걸 보고 맞지 않나 싶네... 씨발 황금가지...
221.151/다른 동양은 잘 몰라.
글라트니/오히려 일본이야말로 정통 러브크래프티안을 자처하는 골수파가 있음. 대표적으로 부치겐. 다만 문제는 그들이 보기에도 정통파의 그것은 안 팔릴게 뻔하니까 변용하는거지.
톨킨도 내가 보기엔 마이너여. 지금은 마블이나 디씨보다 못함 - dc App
114.203.*.*/에드거 앨런 포우를 호러작가보다 추리작가로 광고하는 동네에서 뭘 바라나 =3
글라트니/과거형이긴하지.
우로부치는 인정하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문체이기도 하고. 정확히는 라노벨틱한 크툴루는 그 분위기보다 캐릭터의 유치함이 어두운 분위기를 덮어버리니까 그런거 아냐? - dc App
글라트니/먹고 살기 위해서 뭘 못 쓰겠냐 ㅋㅋㅋ
이거보시오. 엔젤포이즌을 보시오. - dc App
어떤 분위기를 바꾸려면 정통이 뭔지부터 가르쳐줘야 하는데 라노벨식 크툴루 말고 정통 크툴루를 즐기는 법이라도 인터넷에 공유하는게 답. 러브크래프트 전집이 나와도 사실 전집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세세하게 이야기 안 하면 고전이 아니라 고리타분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이야기들일 뿐 아니겠어? - dc App
글라트니/그래서 구운몽을 에로게화한 시도가 매번 실패하는거지 ㄲㄲ
얘들은 왜 딴소리 하고있어.. 크툴루 서브컬처가 맞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