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던월 마스터링할때 난이도를 좀 까다롭게 잡는단말이야
약점을 찾기 전엔 아무리 데미지를 퍼부어도 재생한다던지
투명한 적이 게릴라전으로 싸운다던지
공기중에 독을 푼다던지
던월 몹들 스텟은 높아 봤자 두세방 씨게 맞으면 죽을 피라서... 난이도 올리려면 이런 것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
근데 세션 끝나고 전투가 빡세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는 편임.
어떻게 하면 너무 시시하지도 않고 너무 가혹하지도 않은 전투를 연줄할 수 있을까?
약점을 찾기 전엔 아무리 데미지를 퍼부어도 재생한다던지
투명한 적이 게릴라전으로 싸운다던지
공기중에 독을 푼다던지
던월 몹들 스텟은 높아 봤자 두세방 씨게 맞으면 죽을 피라서... 난이도 올리려면 이런 것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
근데 세션 끝나고 전투가 빡세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는 편임.
어떻게 하면 너무 시시하지도 않고 너무 가혹하지도 않은 전투를 연줄할 수 있을까?
기믹 중요도가 너무 높은거 아님? 죄다 반드시 파훼해야 하는 기믹 들고 나오면 어렵게 느껴질만함
죽을듯 살듯 줄타기를 즐기는 마스터 믿는 플레이어 찾자
던월은 서사룰이잖아. pc가 받는 피해를 아주 세세히 묘사해. hp5짜리 용 읽어봐.
던월 용 hp는 왜 갈수록 줄어드냐 ㅋㅋㅋㅋㅋ - dc App
룰적으로 뭐가 정해진것도 아닌데 마스터 혼자 이렇게 해야지만 공략가능하다 생각한거 관심법으로 맞춰야하는 상황은 좀 불만스러울 수 있지
던월은 pc가 주문이나 근접전 선언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데미지 굴려주는게 아님
잘못 말했다 주사위는 플레이어가 굴리니까 그런 선언을 그냥 받아주면 안됨 뭐 던월 기믹 고민하는걸 보니 알고있는 사실이겠지만 이 기본을 모르고 던월 굴리는 애들이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