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비행 대검을 얻은 전사
" 이 검으로 널 두동강내주마! " 하며 멋들어지게 대검을 던지자, 적은 정말 단어 그대로 몸이 두동강 나며 허리가 끊어져나갔고
대검은 다시 빙글빙글 돌며 전사를 향해 날아듭니다, 오. 대검의 손잡이를 낚아체지 못한 전사의 배엔 대검이 박혀버렸군요
이렇게 어이없이 죽는애들
개쩌는 비행 대검을 얻은 전사
" 이 검으로 널 두동강내주마! " 하며 멋들어지게 대검을 던지자, 적은 정말 단어 그대로 몸이 두동강 나며 허리가 끊어져나갔고
대검은 다시 빙글빙글 돌며 전사를 향해 날아듭니다, 오. 대검의 손잡이를 낚아체지 못한 전사의 배엔 대검이 박혀버렸군요
이렇게 어이없이 죽는애들
???: 난 원래 두개로 분리된다고!!
와 템 개꿀!
이기어검술에 익숙하지 않아서
부메랑처럼 돌아오던 대검은 쪼개져 쌍검이 되더니 전사의 양손에 안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