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마법에 대한 데이터가 충실하고 이런저런 활용 여지가 비교적 많은 패스파인더가 될 듯 한데
기본적인 추리물에 더해서 사용 가능한 마법의 화이트리스트(사용 가능한 예지술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선을 그어놓는게 필수니). 대략적인 법률. 게임 내에서 다뤄지는 상해의 메카닉을 어떻게 다룰지(NPC의 레벨이 낮다는 이유. 힘캐가 아니라는 이유로 칼로 인한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서 배제되면 추리물적으로 좋지 않을듯함) 등등까지 생각하면 뚝배기 깨질거같다
에버론으로 법정물도 하고 그런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돌리는 마스터는 대체 IQ가 몇인거임?
기본적인 추리물에 더해서 사용 가능한 마법의 화이트리스트(사용 가능한 예지술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선을 그어놓는게 필수니). 대략적인 법률. 게임 내에서 다뤄지는 상해의 메카닉을 어떻게 다룰지(NPC의 레벨이 낮다는 이유. 힘캐가 아니라는 이유로 칼로 인한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서 배제되면 추리물적으로 좋지 않을듯함) 등등까지 생각하면 뚝배기 깨질거같다
에버론으로 법정물도 하고 그런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돌리는 마스터는 대체 IQ가 몇인거임?
IQ 12 정도 되지 않을까
마스터링 재능 한 2단계 찍고
마스터링(IQ/어려움)
겁스토랑스가 또
잘 모르겠으면 마법은 아니고 초능력 나오는 수사물인 뮤턴트 시티 블루스를 참조하든가
뭐임 그것도 룰이야?
https://site.pelgranepress.com/index.php/category/products/mutant-city-blues/
?????
ㄱㅅ
댄디로 수사물 해본 적은 있는데. 쓸데없이 추리로 꼬지 말고 마법으로 빠른 단서와 증거 획득, 마법적 자백 강요, 체포와 해결로 이끄는 게 편함 디비네이션 풀 허용하고 캠페인 돌려본 경험 있으면 그 감각으로 던전 돌파하듯 준비된 조사 인카운터를 통해 수사 돌파하는 게 좋음 댄디 같은 하이 매직 월드에서는 범죄자 범죄 동기 입증 따위보다는, 마법 추적 방해하는 Amulet of Proof against Detection and Location 목에 걸고 텔레포트로 세상 반대편으로 도망간 놈 잡는 게 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