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시간 약속 존나어김 10~30분 사이로 항상 지각 갑작스러운 통보로 일정 빠꾸시킴 세션 들어가면 rp 활발하고 스토리 잘밀고 소통 잘함 후자 Rp 존나적음 캐릭터성이 죄다 어디서 존나 평범한 설정 - 신 믿는 사제. 똑똑한 마법사 가끔 하는 rp나 행동도 귀신같이 스토리 꼼 세션 끝나면 후기에 피드백에 좋아뒤지는게 눈에 보임 둘중 하나 데려간다면 ㄴㄱ?
vs 좆 - dc App
ㄷㅈ
신 믿는 사제랑 똑똑한 마법사가 뭐가나빠
비릿한 도적과 멍청한 전사는 어때요
진짜 개트롤이면 몰라도 후자정도면 ㄱㅊ
좆같이 구는놈도 그냥 좆같은 놈 아닌가 후자가 낫긴 하네
플 엎고만다
전자는 새끼고 뒤에 애는 그냥 좀 못하는거니까 뒤가 낫지
ㄷㅈ
난 죽 택
이건 닥후지. "귀신같이 스토리 꼼" 이라고 하는데 이거 반대로 생각해보면 변수 창출 잘하는거라 단점 아님. 의사소통 계속 하면서 핸들링만 잘 해주면 "평소에는 눈에 안 띄지만 중요한 순간에 존재감을 발휘하는 조커" 역할 쌉가능
의사소통이 됐으면 진작 rp도 늘고 개성 있는 배경이 되지 않았을까
배경은 걍 본인이 그게 취향이면 그런가보다 하는거고, RP는 타박해봤자 안 느는 사람은 안늘어 ㅋㅋ
지각에 갑작스러운 일정 빠꾸면 그것만으로 팀 분위기 망치잖아 닥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