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 생각에 따라 감정이 움직인다



즉 플레이 할때 댄디중에 pl이 dm한테 키퍼라고 불러도 별 신경안쓰이고 그 세션 끝나면 기억도 안날걸 궂이 떠올려서 " 생각해보니 기분나빠지네? " 라고 생각하면 진짜로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할수 있다는거야



물론 기분이 나빠지고나서 떠오르는 경우도 있겠지만, 떠오르고 나서 기분이 나빠질수도 있는 경우가 진짜 무시못하게 많아, 

그럼 피해갈수있는 스트레스를 자기 스스로 만들어서 받게되는거니까



보통 인터넷에서 흔히 모난사람, 삐뚤어진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사람은 심적인 여유가 있으면 부드러워 진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피하는 요령을 몰라서 누적되는 사람들은 여유가 생길 틈 없이 계속 악순환의 굴레에 빠지게 됨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길 뭐가 자신에게 더 이득이고 손해인지 판단해서 더 편안한 삶을 살수잇음 좋겟다



결국 자기손해 보는건 아깝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