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본편이랑 일상 따로 진행하면 일상은 몰라 귀찮아 상태고
본편만 진행하면 본편 후기는 나름 쓰려고 애쓴다.
턀갤러들은 후기 어떻게 생각함?
마스터는 마스터 나름대로 입장이 있을테고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입장이 있겠지만.
근데 보통 후기 그렇게 길고 화려하게는 못 쓰겠음...
본편만 진행하면 본편 후기는 나름 쓰려고 애쓴다.
턀갤러들은 후기 어떻게 생각함?
마스터는 마스터 나름대로 입장이 있을테고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입장이 있겠지만.
근데 보통 후기 그렇게 길고 화려하게는 못 쓰겠음...
- For the Dark God!
할만한 얘기는 굳이 그렇게 안해도 다 나오기 때문에 필요성 못 느낌.
보통 후담으로 다 때운다
후기를 따로 쓰는건 플 하고나서 기력 빠져서 도저히 더 얘기 못하겠다 싶을때
ㄴ난 죽창질은 그냥 있는데서 하고 후기로는 가능하면 칭찬할 거리만 남겨서 하는 편이라... 죽창질만 하면 좀 미안해서 쓰는 편. - For the Dark God!
아 이건 59.16한테 한 말. - For the Dark God!
같이 플레이하는데 맨날맨날 죽창질하는것도 서로 피곤하지 않냐 보통 못한건 지도 못한거 다 알텐데
막 잘하고 못하고 나누는것 자체가 좀 이상하다는 쪽이지만 개인적으로는
59.16//음... 나는 유독 플레이한 마스터가 죽창을 찔러주세요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능하면 찔러주는 편. 물론 내가 볼 때 문제 없다 싶으면 그냥 후기로 칭찬만 하고 만다. - For the Dark God!
못한건 얘기 안해주면 죽어도 모르는데
ㄴ아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고 - For the Dark God!
그걸 알고 진행을 했으면 정기플인데 시간이 없다거나 양심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인듯
175.210//뭐 경험적인 사례니까 모두 그렇다고는 말 못하지만, 내가 본 사람 중에는 초보 마스터들이 종종 자기가 플레이어로 참가했을 때의 묘사나 진행이 매끄러운 경력자랑 비교해서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자학질 하는 경우를 많이 봤음. 하다보면 또 금방 느는 사람은 늘지만. - For the Dark God!
무조건 칭찬씀
진행이나 묘사, 룰적용이 버벅거리는건 본인들이 모를 수가 없는거고 이것 외에 알피지를 못한다고 할 만한 부분이 뭐가 있어서 죽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