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성격의 사제가 '라그나님은 이 모험을 시작하기 전에는 뭘하셨어요?'하고 물으면 어둠의 기운이 풍기는 지팡이를 고쳐잡고 마력을 내뿜으며 '내 과거는...남에게 들려줄 만한 게 아니야...' 하는 검은 더벅머리 쿨시크 미소년이 아니라 '전 사실 예전에는 어부였어요. 너무 평범해서 부끄럽네요...사제님은 수도원에서 어떻게 지내셨어요?'. 하는 붙임성있는 청년 전사와 tr을 하고 싶다 - dc official App
이곳에서 그렇게 사회성 넘치는 pl을 바라다니..꿈이 너무 크다
그거 다르게 보면 무개성 아니니
긍정적인 개성까지는 기대하지도 않는다구 - dc App
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평범함도 개성이 됐지...
ㄹㅇ - dc App
평범함의끝인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