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생명과학 분야의 발달만을 도모하던 박사가 인간의 수명에 한계를 느끼고 자신의 기술력으로 그 한계를 극복하고자 죽지않는 몸으로 다시 태어남
그러나 완벽한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불사가 되는 것이 아닌 죽음 너머의 삶을 가지는것이고, 죽어버린 육신의 근육은 부패하고 뼈는 티타늄으로 보강하며 관절에 부착한 생명과학 장치를 이용해 센서를 통해 움직일수 있어
뇌를 성물함이라 불리는 생명 유지장치에 옮겨놓은 뒤 원격-뇌파를 이용해 몸을 움직이는거야
인간의 육신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살아있는 존재로써 인간성을 약간 잃고 그 부분을 0과 1로 보강해서 일반인들과는 감정선이 다르고
그렇게 죽지않는 불멸의 몸으로 계속해 과학연구에 몰두하는 삶을 사는 생명과학 분야 학회의 권위자인 박사인거지
완전 마스터 하우스 아녀
사실 죽지않는 몸이라는게 신스였던건 아닐까. CPU이름이 성물함인거지.
근데 그건 좀 리치랑 다른게..본체가 되살아난게 아니잖아
마법사가 죽고서 다른 죽은자의 몸으로 환생했다면 그건 리치가 아니게 된거니까
영혼을 업로드하면 된다.
누메네라스러운 리치구만
내가 써먹기 좋아하는 기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