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2경기가 너무 명경기인건 또 함정이네
[일반] 강호에 마공으로 피바람을 몰고올 생각이였는데
처녀서큐버스(223.62)
2020-06-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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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의 수장이라는 작자가 고강한 정파 무공을 선보인 비무를 보이니 요 모양 요 꼴이지 즛즛
정파의 무공으로서 얻은것이 마공의 힘 이였을때... 그 마공에 타락해나가는게 더 멋지지않은가?
결국 정파의 무공도 마교의 무공도 하나로 통한다는 참된 진리만을 알았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