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도시 광장에서 소수종족 인권신장을 위한 시위가 벌어지고
도시 최심부에서는 사악한 마법사가 지배층들 마컨해서 비선실세로 날뛰는동안 구석탱이에서는 마법 못쓰는 찐따들이 슬럼가 이뤄서 모여살고 있고
사악한 신을 소환하려는 사교도들의 비밀집회를 특공대가 진압하고
막 그러는 장르임?
도시 최심부에서는 사악한 마법사가 지배층들 마컨해서 비선실세로 날뛰는동안 구석탱이에서는 마법 못쓰는 찐따들이 슬럼가 이뤄서 모여살고 있고
사악한 신을 소환하려는 사교도들의 비밀집회를 특공대가 진압하고
막 그러는 장르임?
내
어반 자카파는 아는데
'어'묵이 '반'듯하네 '판'에 넣고 '타'작해서 만들었'지'? - dc App
진지 빨고 대답하자면... 현대~근미래의 대도시를 배경으로, 그런 대도시 특유의 문화(화려한 번화가와 낙후된 슬럼의 극단적 대비, 물질주의와 비인간성 등)와 마법 및 괴물 같은 초자연적 요소가 공존하는 갭을 강조하는 판타지물
도심 판타지라 보면 될듯
대충 씨이벌 펑크 서울 생각해봐
대강 봐서 1)판타지적 요소가 도시적 요소에 묻히느냐(개인 단위에서 보면 평범한 인간보다 훨씬 강한 뱀파이어 같은 괴물들도 결국 거시적으로는 인간의 법과 사회구조에 적응 및 편승해야만 한다는 걸 전제로 하는 작품들) 2)그 둘이 나란히 공존하느냐(인간 사회 배후에 뱀파이어나 늑인 같은 괴물들의 사회가 있고, 서로 침범할 수 없다는 걸 전제롤 하는 작품들) 두 가지 성향으로 갈림
보통 어둡고 암울한 설정이 많지만(쨍이라거나) 꼭 그래야만 어반 판타지인 건 아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