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는 포가튼 렐름이고, 오락실 던드는 미스타라. . 마법, 등장 몬스터에서는 상당히 큰 부분을 공유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음.
D&D는 게임 그 자체고, 캠페인은 세계관 세팅 정도로 이해하면 됨. 둘 다 D&D이기에 시스템은 같음.
익명(121.143)2020-06-19 18:09
ㅇㅇ 그렇긴함, 근데 캠페인마다 다르지
대충 남쪽지방에서 흡혈귀들이 소란이라면 북쪽지방에선 오크들이 소란이다. 식으로 한 세계라도 나눌수있음
익명(49.166)2020-06-19 18:09
둘이 다른 세계임
ㅁ맘ㅁ(lbsoflbsk)2020-06-19 18:11
매더게에 우주가 여러개 있는거나 마블 멀티버스 같은거 생각하면 비슷하겠다
컬티스트(will970096)2020-06-19 18:15
좀 더 크게 봐야함.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랑 개인 랜덤 디펜스는 둘 다 워크 유즈맵이지만 다른 맵이고 다른 게임이지? 댄디의 캠페인 세팅도 비슷하게 같은 D&D지만 배경이 되는 세상이 다름.
ROTARING(rpg7754)2020-06-19 18:20
사실 D&D가 룰과 세계관의 분리라는 개념을 넓힌 티알일걸. 마법, 몬스터 이런 것들 데이터는 룰에 집어넣어서 공유하되. 세계관 우주관 이런 거는 여러개를 만들어서 다른 맛으로 갖고 놀 수 있게 시도한거임
몇몇 캠페인월드는 그레이트 휠이나 스펠잼머식 크리스탈스피어라는 '우주관'을 통해, 넒은 우주/차원계 어딘가의 다른 물질계라는 식으로 엮을 수 있음. 포가튼 렐름, 그레이호크, 드래곤랜스가 대표적으로 엮이지. 근데 미스타라는 그게 거의 안 되는 세팅임
캠페인 다름
발더스 게이트는 포가튼 렐름이고, 오락실 던드는 미스타라. . 마법, 등장 몬스터에서는 상당히 큰 부분을 공유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음. D&D는 게임 그 자체고, 캠페인은 세계관 세팅 정도로 이해하면 됨. 둘 다 D&D이기에 시스템은 같음.
ㅇㅇ 그렇긴함, 근데 캠페인마다 다르지 대충 남쪽지방에서 흡혈귀들이 소란이라면 북쪽지방에선 오크들이 소란이다. 식으로 한 세계라도 나눌수있음
둘이 다른 세계임
매더게에 우주가 여러개 있는거나 마블 멀티버스 같은거 생각하면 비슷하겠다
좀 더 크게 봐야함.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랑 개인 랜덤 디펜스는 둘 다 워크 유즈맵이지만 다른 맵이고 다른 게임이지? 댄디의 캠페인 세팅도 비슷하게 같은 D&D지만 배경이 되는 세상이 다름.
사실 D&D가 룰과 세계관의 분리라는 개념을 넓힌 티알일걸. 마법, 몬스터 이런 것들 데이터는 룰에 집어넣어서 공유하되. 세계관 우주관 이런 거는 여러개를 만들어서 다른 맛으로 갖고 놀 수 있게 시도한거임 몇몇 캠페인월드는 그레이트 휠이나 스펠잼머식 크리스탈스피어라는 '우주관'을 통해, 넒은 우주/차원계 어딘가의 다른 물질계라는 식으로 엮을 수 있음. 포가튼 렐름, 그레이호크, 드래곤랜스가 대표적으로 엮이지. 근데 미스타라는 그게 거의 안 되는 세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