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맛을 못잊어서 아직도 티알피지갤 헤메고 있다
그 뒤로 좀처럼 그 마스터만큼 잘하던 사람을 못만나서 참 아쉬워
그때는 좋은게 좋은지 몰라서 그냥 받아먹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ㄹㅇ 안일하게 놀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