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일행들이 주변에서 풍겨오는 풀내음, 산뜻한 봄향기를 맡으며 도로를 차분하게 걷고 있으면, 저 멀리서 홀로 외로이 서있는 수레 하나가 보입니다. 일행 중 호기심이 많은 하플링 로그가 다가가서 말합니다. "이봐, 여기 뭔가 있는데 ?" 그렇게 말하고서, 그는 오랜만 지겨움을 이겨낼만한 잠깐의 유흥이 고팠는지 재빠르게 가방 속을 뒤져봅니다. 그러다보면 일행중 신중한 클레릭이 다가가서 말하죠. "이봐, 다른 사람의 짐을 손대는건 옳지 않은 일이야." 그렇게 말하면서도, 그녀도 꽤나 호기심이 동했는지 로그가 가방에 정신이 팔려 눈치채지 못했던 낡은 일기장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일지를 읽어보면 ...
과제에 파묻혀 사느라 만든것도 별로 없지만
뭔가 도로를 저런식으로 만들어봤는데 어울리는진 잘 모르겠다
밑에 건 거중기 같은 거임
?
ㅇㅇ 무거운거 옮길때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