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날 장편이 쉬어서 세션없나 하다가 '앗 단편!' 하고 참가신청함
조사자들이 한정판 파티에 참가해서 집을 이리저리 뒤져보게 되는데, 다른 플레이어들 발상도 좋고 rp도 좋아서 스무스하게 진행됨.
조사자들이 파티장과 그 주변을 쑤시고 다녔는데, 조사자 나눠도 되나 싶긴 했지만 시간 배분도 괜찮고 문제없었음.
조사자들이 집 돌아보다가 장애물이 있어서 옆방 창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등반 찍은 사람이 없어서 단념했다. 나중에 이 방법 이야기 해본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말 듣고 기분 좋았음.
스포일러는 넘기고
주먹은 강하고 겨자스프레이는 더 강했다. 마지막에 '신분? 내 쩔어주는 옷이 곧 내 신분증이다'는 정말 플렉스했다.
현대 장비가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었다. 20년대 배경애서는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음. 스마트폰, 캠코더펜, 호신용구 등
아쉬운 점이랄건 플레이 끝나고 잡담하면서 나오긴 했지만 파트 1때 조사자들 할일 다 하고도 시간 남아서 조사자들이 좀 헤멤. 작내에 시간 제한이 있을 때 그 시간동안 행동하는 거 보고 시간 경과 체크하는거 마스터링 하는 입장에서는 안 쉬운 일임.
또 보이스를 쓰는 경우, 텍스트고 없고 실제 대면도 아니니까 누가 말하는 건지 분간하기 쉽지 않았다.
마지막에 엔딩 잘못 나온 건 조금 웃기고 재미있었다.
참가하신 분들 전부 능숙하게 잘 해 주셨고, 마스터링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조사자들이 한정판 파티에 참가해서 집을 이리저리 뒤져보게 되는데, 다른 플레이어들 발상도 좋고 rp도 좋아서 스무스하게 진행됨.
조사자들이 파티장과 그 주변을 쑤시고 다녔는데, 조사자 나눠도 되나 싶긴 했지만 시간 배분도 괜찮고 문제없었음.
조사자들이 집 돌아보다가 장애물이 있어서 옆방 창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등반 찍은 사람이 없어서 단념했다. 나중에 이 방법 이야기 해본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말 듣고 기분 좋았음.
스포일러는 넘기고
주먹은 강하고 겨자스프레이는 더 강했다. 마지막에 '신분? 내 쩔어주는 옷이 곧 내 신분증이다'는 정말 플렉스했다.
현대 장비가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었다. 20년대 배경애서는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음. 스마트폰, 캠코더펜, 호신용구 등
아쉬운 점이랄건 플레이 끝나고 잡담하면서 나오긴 했지만 파트 1때 조사자들 할일 다 하고도 시간 남아서 조사자들이 좀 헤멤. 작내에 시간 제한이 있을 때 그 시간동안 행동하는 거 보고 시간 경과 체크하는거 마스터링 하는 입장에서는 안 쉬운 일임.
또 보이스를 쓰는 경우, 텍스트고 없고 실제 대면도 아니니까 누가 말하는 건지 분간하기 쉽지 않았다.
마지막에 엔딩 잘못 나온 건 조금 웃기고 재미있었다.
참가하신 분들 전부 능숙하게 잘 해 주셨고, 마스터링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