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그렇게만 가는데. 그런거 엄청 좋아함
아 내가 orpg판에서는 rp 초보라서 안좋은애들애들만 봐서 그런듯. 비릿한미소를 흘리는데 존댓말로 흘려요 이러니까 싫더라. 라그나들.
원래 그러지 않나? 내가 만난 사람들 다 그러던데
원래 그럼
한다, 합니다, 해요 등등은 그냥 개인 취향 및 팀 경향성 차이 아닌가.
난 거의 그렇게만 가는데. 그런거 엄청 좋아함
아 내가 orpg판에서는 rp 초보라서 안좋은애들애들만 봐서 그런듯. 비릿한미소를 흘리는데 존댓말로 흘려요 이러니까 싫더라. 라그나들.
원래 그러지 않나? 내가 만난 사람들 다 그러던데
원래 그럼
한다, 합니다, 해요 등등은 그냥 개인 취향 및 팀 경향성 차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