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입장에서는 겁스가 어려운건지 쉬운 건지 전혀 감도 안 잡히는 게, 문자 그대로 책을 절반만 읽은 셈이라, \'큰 틀\'이 전혀 안 잡히는 게 사실. 캠페인북 정독하면 잡히는 거야?
덤으로 나처럼 암기력 딸리는 사람들은 기능 개수에 질리는 것도 별로 이상하지 않다 생각.
댓글 6
기능 목록이나 장점 목록같은거 애써 외우려고 하지마. 난 그냥 요즘에 캐릭터 만들때는 필요한 기능이 '당연히'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음. 글구 캠페인북은 읽어본다면 물론 도움이 될거야. 이런것도 할수 있구나!! 하는 느낌? 하지만 캠페인 북 없어도, 만든 캐릭터가 할수 있을 법한(캐릭터 성격도 포함해서) 일은 뭐든지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접근이 쉬울거라고 생각함.
늒비소년(49.166)2016-05-13 11:27
솔직히 말해 쉽든 어렵든 중요하지 한게 아닌듯. 그냥 니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 구체적이면서 그게 시스템상 적용되길 원하면서 니 로망을 지원할 다른룰을 찾아 봤는데도 불구하고 없다면 겁스는 좋은 선택지다.
별거없슴(albatross1234)2016-05-13 11:28
겁스 메인 룰북 두 권 읽는 것은 요리를 한다고 치면 쓰는 잘 드는 칼과 마늘, 양파, 프라이팬, 화력이 이상하게 낮은 가스레인지 오븐을 준비한 것과 다름없음. 뭘 만들어서 먹으면 맛있을지, 뭘 만들려면 뭘 해야하고 뭘 하면 안 되는지는 캠페인북에 나오는 경우도 있고 안 나오는 경우도 있음.
Id(58.149)2016-05-13 11:33
ㄴ 세상 모든 재료가 있는 냉장고랑 어떤 요리든 만들 수 있는 조리시설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문제는 뭘 먹고 싶은지? 그리고 조리법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조리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지...인듯
늒비소년(49.166)2016-05-13 11:37
캠페인북에 거의 모든게 나옴
익명(175.223)2016-05-13 11:43
애초에 서플 양만 봐도 아득해지는 사람이 있는 것. 기본 룰북만으로도 다 할 수 있다지만 그 묵직한(...) 책은 좀 거부감이 있긴 함. - For the Dark God!
기능 목록이나 장점 목록같은거 애써 외우려고 하지마. 난 그냥 요즘에 캐릭터 만들때는 필요한 기능이 '당연히'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음. 글구 캠페인북은 읽어본다면 물론 도움이 될거야. 이런것도 할수 있구나!! 하는 느낌? 하지만 캠페인 북 없어도, 만든 캐릭터가 할수 있을 법한(캐릭터 성격도 포함해서) 일은 뭐든지 할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접근이 쉬울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말해 쉽든 어렵든 중요하지 한게 아닌듯. 그냥 니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 구체적이면서 그게 시스템상 적용되길 원하면서 니 로망을 지원할 다른룰을 찾아 봤는데도 불구하고 없다면 겁스는 좋은 선택지다.
겁스 메인 룰북 두 권 읽는 것은 요리를 한다고 치면 쓰는 잘 드는 칼과 마늘, 양파, 프라이팬, 화력이 이상하게 낮은 가스레인지 오븐을 준비한 것과 다름없음. 뭘 만들어서 먹으면 맛있을지, 뭘 만들려면 뭘 해야하고 뭘 하면 안 되는지는 캠페인북에 나오는 경우도 있고 안 나오는 경우도 있음.
ㄴ 세상 모든 재료가 있는 냉장고랑 어떤 요리든 만들 수 있는 조리시설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문제는 뭘 먹고 싶은지? 그리고 조리법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조리도구는 어떻게 사용하는지...인듯
캠페인북에 거의 모든게 나옴
애초에 서플 양만 봐도 아득해지는 사람이 있는 것. 기본 룰북만으로도 다 할 수 있다지만 그 묵직한(...) 책은 좀 거부감이 있긴 함.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