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준비하는건 좋아하고 시나리오 짜는것도 좋아하는데
시나리오 흐름잡고 이벤트나 미션 짜면서
NPC준비하고 개략적인 전투의 기믹같은걸 준비하다보면
한 80%완성했을때
인카운터를 짜면서 급 현타나 멘붕이 와서 봉인해버림.
룰 이해에 대한 자신감을 갑자기 잃어버린다랄까?
그리고 다시 플레이어만 하다가 어느순간 마스터들에게 단편으로 보답해야겠다 싶어서
맨처음으로 돌아감.
인카운터를 짜고 홀로 모의전이라도 돌려보면서 연습으로 극복해야할까?
마스터링 준비하는건 좋아하고 시나리오 짜는것도 좋아하는데
시나리오 흐름잡고 이벤트나 미션 짜면서
NPC준비하고 개략적인 전투의 기믹같은걸 준비하다보면
한 80%완성했을때
인카운터를 짜면서 급 현타나 멘붕이 와서 봉인해버림.
룰 이해에 대한 자신감을 갑자기 잃어버린다랄까?
그리고 다시 플레이어만 하다가 어느순간 마스터들에게 단편으로 보답해야겠다 싶어서
맨처음으로 돌아감.
인카운터를 짜고 홀로 모의전이라도 돌려보면서 연습으로 극복해야할까?
던월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