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개쩌는 반전이라도 플레이어가 불쾌해 하면 똥만도 못하며 자기 취향과 사상을 듬뿍넣은 레일로드에 선택권없는 엔딩이 얼마나 플레이어들을 증오시키는지 말이야. npc를 죽일때도 자극만을 위한 죽음이 아니라 그 죽음이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지느냐가 중여한거 같음 가끔 개죽음도 trpg의 일부다 라고 하는 마스터도 있는 모양인데 진짜 개죽음은 하면 안되는거 같다.
불쾌함을 주는 것에 대해서 사전에 합의가 있었으면 상관없지
대체 얼마나 좆같은지 이제는 궁금해 미칠 지경이다 - dc App
이런 스토리의 trpg를 하는 마스터가 있다면 그 마스터를 그자리에서 죽여도 무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