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비판점은 강한 파시즘의 색채이며, 정작 이 사상의 기반이 된 외신교 신자들 사이에서도 해석할 수 없는 존재를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신성모독이라 여기며 반대하는 인물들이 많다.
급진파 외신주의자들은 인신공양 체계를 개인과 교단이 맡는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관리해야 하며, 사제장을 국민 선출직으로 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크툴루주의로 불리곤 하나 크툴루주의는 외신주의의 한 형태이며 동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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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y 예전 글 퍼옴
아예 양 쪽 다 당혹스러울 만큼 참신한 재해석을 제시해버리는 게 아닐까 한다.
물론 양쪽에서 까이겠지만.
셀레스티얼 빙도 아니고... 근데 일단 단결은 맞넹
모바일로 글 줄여야겠다 비문 존나쩌네
근데 저거 생각해보니 크툴루 신화 시간선상 수천 년 뒤에 등장할 산-찬(Tsan-Chan) 제국 시절 일상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