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스터가 커뮤니티에서 활동좀 했고 얘 잘하겠다 싶은 애였으면 더 기대했다 더 실망함
즐기려면 기대치를 최대한 깎고가야 즐기는데

기대치 깎으면 또 굳이 이걸 내 시간써서 참가해야되나.. 하는 딜레마가 생김

턀은 병신창렬놀이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