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캐릭터를 짜면 됨
정말 잘 아는구나 예시도 들어줄 수 있지?
난 캐릭터에게 있어서 안 좋았던 사건이나 트라우마 같은걸 정하고 그 사건으로 전후의 캐릭터의 변화,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자세, 사건을 극복하기 위한 스탠스 같은걸 정함
ㄱㅅㄱㅅ 나도 보통 그렇게 하는데 매번 트라우마를 가진 캐릭터만 하니까 암울해져서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음
나도 그랬는데 최근엔 두 개로 늘어남 ㅋㅋ
새로운 캐릭터를 두개 짠 다음 반반 섞은 캐릭터랑 셋 다 섞은 캐릭터를 짜면 팍 늘어남
요즘 처음엔 무난한 캐릭터를 짜고 진행하면서 살을 붙이는게 좋은게 아닐까 싶기도 함
남을 모사
너가 본 매체의 주인공을 떠올려. 비릿한 로그 말고
@비릿한 웃음
난 좀 새로운 시도 많이 해보려는데 잘 안되더라
다이스굴려서 랜덤표로 캐릭요소 결정하고 백스는 그렇게나온 요소들 엮어서 짜는게 매너리즘 타파에 좋더라. 턀1년넘어갔을때부처 왠만한 캐릭터 다 해봐서 그냥 랜덤표써서 하고잇음ㅇㅇ
다양한 캐릭터를 짜면 됨
정말 잘 아는구나 예시도 들어줄 수 있지?
난 캐릭터에게 있어서 안 좋았던 사건이나 트라우마 같은걸 정하고 그 사건으로 전후의 캐릭터의 변화,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자세, 사건을 극복하기 위한 스탠스 같은걸 정함
ㄱㅅㄱㅅ 나도 보통 그렇게 하는데 매번 트라우마를 가진 캐릭터만 하니까 암울해져서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음
나도 그랬는데 최근엔 두 개로 늘어남 ㅋㅋ
새로운 캐릭터를 두개 짠 다음 반반 섞은 캐릭터랑 셋 다 섞은 캐릭터를 짜면 팍 늘어남
요즘 처음엔 무난한 캐릭터를 짜고 진행하면서 살을 붙이는게 좋은게 아닐까 싶기도 함
남을 모사
너가 본 매체의 주인공을 떠올려. 비릿한 로그 말고
@비릿한 웃음
난 좀 새로운 시도 많이 해보려는데 잘 안되더라
다이스굴려서 랜덤표로 캐릭요소 결정하고 백스는 그렇게나온 요소들 엮어서 짜는게 매너리즘 타파에 좋더라. 턀1년넘어갔을때부처 왠만한 캐릭터 다 해봐서 그냥 랜덤표써서 하고잇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