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적이 고갤맨이라
예전 고무소에서 사람받았는데
책임감이라곤 눈꼽만치도 없이
은신하는 종범맨들 투성이라
어쩔수없이 네갚으로 갔습니다만..
물론 그쪽도 은신종범맨부터 언어장애맨까지 
다양한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만...
그나만 제대로된 사람을 구한것도 그쪽...
디씨쪽에서 아예 제대로된 사람을 못 만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