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했던 fishy 세계관 베이스로 해서,

말이 좋아 CoC지 파라노이아마냥 PC들이 크툴루 교회에 동료들을 팔아넘기는 걸 권장하는

병맛/잘못된 방향성의 공포를 다루는 CoC 세션이라도 열어서

정통파건 오덕이건 전부다 한 마음으로 나를 까는 것을 통해

제로 레퀴엠을 실현하는...



건 무리겠지 아마.



나는 턀갤을 부수고...

...턀갤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