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인원들이 다 설렁설렁 세션에 관심조차 없는게 아니라면
자기 잘났다고 생각해서 주인공 하려고 하는 캐릭터는 필요 없음
주변 플레이어들과 상호작용 , 낄끼빠빠 안되는 캐릭터는
정말 RP만 할줄 알고 주변 상황 전혀 안봄
여러명 모이는 장소에서 하는 TRPG는 혼자 지랄 하는 애보다는 주변 챙겨주는 성향이 나음
그 경우가 더 주변 사람들도 같이 끌어올려지고 스포트라이트 독식도 안되고
나머지 인원들이 다 설렁설렁 세션에 관심조차 없는게 아니라면
자기 잘났다고 생각해서 주인공 하려고 하는 캐릭터는 필요 없음
주변 플레이어들과 상호작용 , 낄끼빠빠 안되는 캐릭터는
정말 RP만 할줄 알고 주변 상황 전혀 안봄
여러명 모이는 장소에서 하는 TRPG는 혼자 지랄 하는 애보다는 주변 챙겨주는 성향이 나음
그 경우가 더 주변 사람들도 같이 끌어올려지고 스포트라이트 독식도 안되고
얼마전에 내가 있던 어칼팟이 그런 플레이어때문에 터지긴했는데 걔도 자기 문제가 뭔지는 알고있어서 보다보니 안쓰럽더라
이야 내가 알던 녀석들은 지가 문제가 있는지도 몰라서 팀을 터치던데
내가 본 걔는 다른 사람 피드백을 받고 납득하긴했는데, 그런 피드백 받은게 처음인지 멘탈이 나가버려서 갑자기 나가겠다는 선언하면서 파티 분위기를 망쳐버림. 이후에 결국 나가겠다는거 설득해서 되돌리기도했고, 말하는거보니 개선여지도 충분해보였는데 이미 망쳐진 분위기는 어쩔 수 없어서 그냥 터졌지.